⚠️(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게임은? ☀️

| 가격 | |
| ₩3,300 (최대 할인 가격 ₩2,970) |
| 장르 | |
| 타자, 고난이도, 인디 |
| 개발사 | 출시일 |
| zniq | 2025년 6월 20일 |
| 게임 용량 |
DLC | 권장 연령 | 한글패치 |
| 170.3MB | X | - | O |
| 스팀 평가 | 메타크리틱 | 유저 추가 컨텐츠 | 온라인 협동 |
| 매우 긍정적 (100%) |
- | X | X |
✅ 이런 게임입니다 ✅

키보드를 이용하여 손 푸는 게임.
⌛ 플레이 기록⌛
아직 howlongtobeat에 등재되지 않은 신작 게임이다.
| 메인만 | 사이드까지 | 모든 도전과제 | 나 |
| - | - | 2h? | 2.1h |

모든 맵에서 A단계 이상의 랭크를 획득하면 모든 도전과제를 얻을 수 있다.
🗒️ 평가 🗒️
🎮︎ 게임 플레이 / 재미 🎮︎
☐ 내 돈과 시간이 아깝다
☐ 굳이 이걸?
✅ 그냥 그럼
☐ 재미있음
☐ Game of the Year
일반적인 사람들이 막 흥미를 느낄 종류의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편 이 게임은 난이도가 높아 깨는 맛이 있고, 볼륨이 많이 작아 평범한 사람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호불호는 많이 갈릴 것이라 생각한다. 애초에 이걸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꽤 있지 않을까.
나는 리듬게임을 많이 하다보니 손가락 분리가 익숙해서 적응이 빨랐던 것 같다. 그래서 재미는 있었지만 볼륨이 낮은 게 반대로 아쉬웠다. 뭔가 이제 막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했더니 게임이 끝난 느낌? 그리고 컨텐츠가 많았으면 게임을 더 자주 키고 연습하는 의미가 있었을 거 같은데 아직 컨텐츠가 적다 보니 주기적으로 들어가지 않게 되고 일회용성 게임으로 소비하게 되는 것 같다.
☠ 난이도 ☠
☐ 내 동생도 깸
☐ 가볍게 할 만한
☐ 보통
✅ 도전적인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익숙하지 않다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꼬일 것이다. 인트로에 있는 레벨 같은 경우는 진짜 말 그대로 "손 풀기"이다. 레벨이 14개 있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대체로 높아진다. 특히 도전과제 달성률 10% 언저리에 있는 레벨들은 빡세다.

💸 게임 볼륨 💸
☐ ₩1이어도 안 살듯
✅ 부족함
☐ 딱 돈 값만 하는
☐ 이 정도면 혜자
☐ 거의 무한한 컨텐츠
리듬게임 하는 사람 입장에서 3,300원 치고는 레벨 수가 별로 없고,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도 아쉬웠다. 한편 아직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게임이고, 레벨을 추가제작하기 굉장히 쉬운 게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다. 특히 유저 기반의 레벨 제작이 가능하다면 더 좋을 것이다.
👀 스토리 👀
✅ 없음 / 메인이 아님
☐ 다시는 보고싶지 않음
☐ 자주 스킵함
☐ 그럭저럭
☐ 좋음
☐ 울면서 했음
🌠 그래픽 🌠
☐ 80년대 텍스트 겜
☐ 별로
✅ 괜찮은 편
☐ 환상적
☐ 현실
그래픽은 깔끔하고 무난하다.
♬ 음악 / 오디오 ♬
☐ 음악이 게임을 망침
☐ 별로여서 끄고 겜함
✅ 그런게 있긴 했었는데 기억에 남지는 않는
✅ 게임 분위기와 잘 맞음
☐ 게임 끝내고도 찾아서 듣는
음악은 없고, 키보드를 누를 때 나오는 소리가 만족스러웠다. 약간 ASMR 느낌도 나고...
🐛 버그 🐛
☐ 버그를 샀더니 게임이 옴
☐ 많음
☐ 좀 신경쓰임
☐ 마이너 버그들만 있음
✅ (내 눈에는) 버그 없음
🖥️ 최적화 🖥️
☐ 집에서 이 게임을 돌릴 수 없음
☐ 4080 필요
☐ 데스크탑 필요
✅ 노트북에서 발열 없이
☐ 냉장고에서 돌아감
🖊️ 총평 🖊️
| 추천 여부 | 점수 |
| Yes | 7/10 |
리듬게임의 아류작에서 멈추기에는 아쉽다
장점 :
도전욕구를 부르는 난이도 설계 - 쉽지는 않으면서 뭔가 적당히 해볼만 할 것 같은 수준의 난이도로 설정해서 계속 시도해보게 되는 것 같다. 전체적인 레벨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실패했을 때의 좌절감/스트레스가 쌓이기 보다는 '조금만 더 하면 깰 수 있겠다'는 도전욕구를 계속 자극한다.
깔끔한 사운드와 비주얼 - 미니멀한 그래픽과 찰진 타건음이 마치 ASMR과 비슷해서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점 :
아쉬운 볼륨 - 가격에 비해 플레이타임과 레벨 개수가 아쉬웠다. 지금의 게임은 다회차 플레이를 할 만큼 매력적인 게임은 아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아직은 잘 만든 '체험판'을 구매한 듯한 인상을 남긴다. 물론 아직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게임임을 감안하면 추후 충분히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애매한 타겟 - 커스텀 모드나 양손 모드 등이 추가된다면 표면적으로는 게임을 구매한 사람들 입장에서 컨텐츠가 증가하기 때문에 긍정적일 것이다. 한편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난이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일반인으로의 확장 등 현재 게임이 가지는 장점이 희석될 가능성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추후 개발에 있어서 방향 설정을 확실히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부족한 락인 요소 - 현재로서는 '키보드로 손을 푸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독보적인 위치에 존재하는 게임이다. 한편 다른 게임과 차별화되는 강력한 한 방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비슷한 컨셉의 경쟁작이 등장했을 때, 유저들이 이 게임을 계속 플레이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 외부 링크 🌎
Save 10% on Fingerdance on Steam
The game that simply confuses your fingers.
store.steampowered.com

| 원래 가격 | 최대 할인 가격 |
| ₩3,300 | ₩2,970 (-10%) |
⚠️(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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