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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트로/공략

[발라트로/공략] 골드 스티커 쌓기 - 입체사진 덱

by ㅇㅇ(39.7) 2025. 8. 15.

⚠️(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발라트로 대문

✅ 공략을 읽으시기 전... ✅

골드 스티커와 관련된 마지막 덱, 입체덱이다. 덱 포스팅도 거의 끝나가는 거 같고, 이제는 발라트로로 쓸 글이 얼마 남지 않은게 서서히 체감되는 것 같다. 내 블로그 뷰의 90%가 발라트로에서 오는 만큼 걱정도 있고 뭐 후련함도 있고... 암튼 그런 상황이다. 이번 글도 잘 작성해보자.


♠️ 입체 사진 덱 설명 ♠️

덱 모습 설명
입체사진 덱
보스 블라인드를 이긴 이후 더블 태그를 생성 

더블 태그: (더블 태그 제외) 다음 태그를 복사

입체덱

 

더블 태그가 설명이 안 와닿을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느낌이다.

더블태그 1

 

한편 "다음" 태그를 복사하는거기 때문에, 이전에 이미 있는 태그는 복사하지 않는다.

더블태그 2


♦️특별히 사용하는 상황♦️

1. 골드 스티커작 초중반

입체 사진 덱에서는 더블 태그로 네거티브 태그를 왕창 복사하여 조커 9~13개 정도를 한꺼번에 데리고 우승하는 식으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골드 스티커가 아직 많이 붙어있지 않은 초반에는 그냥 아무 조커나 많이 졸업시키는게 중요하다. 네거티브 태그가 뜨지 않는 상황도 (생각보다 자주) 있긴 한데, 한 번 성공하면 얻는 리턴에 되게 커서 입체 덱으로 하는게 이득이다.

네거티브 태그 설명
네거티브 태그
상점에 등장하는 조커 1개가 네거티브 및 무료

(1.0.1f 패치 이전에는 네거티브만 적용되었었다.)

네거티브 스킵
https://www.youtube.com/watch?v=WxpK0caWqVY

 

참고로 네거티브 태그가 8앤티까지 한 번도 뜨지 않을 확률은 55.1%이다. (상형문자 등 앤티 감소가 없다는 가정 하에)

 

 

2. 이외?

나머지 사용처는 딱히 없는 것 같다. 뭐 태그 위주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선택해 볼 수 있는거 같긴하다. (한 번도 해본 적 없음)


 

♦️골드 스티커 적절한 운영법♦️

조커 스티커

 

팁 이랄게 있나 싶다. 입체 덱에서 조커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은 매우 정형화되어있고 누구나 알 거 같다.

보스를 열심히 깨고, 어쩌다가 네거티브 태그가 나오면 바로 블라인드를 스킵하면 된다.

한 런 8앤티 안에 네거티브 태그 2개가 뜨는 일은 잘 없기 때문에 낮은 앤티에서 뜨더라도 그냥 스킵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골드 스테이크 특성 상 디버프가 덕지덕지 달린다. 지난번에도 설명했지만 아무런 디버프가 없는 조커가 상점에서 나올 확률은 28%밖에 되지 않는다. 네거티브긴 해도 집는게 맞는걸까? 예전 글의 Q&A등 다양한 질문들을 모았다.

 

- 부패(perishable)된 조커 판정

오렌지 스테이크 이상에서 등장하는 부패 디버프. 왼쪽 위에 시계 같은 모양이 붙는다.

부패 전 부패 후 효과
발라트로 부패 전
발라트로 부패 후
5라운드 종료 뒤 디버프

(자리만 먹고 조커 효과, 에디션 효과는 발동되지 않)

 

만약 부패가 완료된 조커를 끝까지 가지고 가면 스티커를 붙여줄까? 답은 Yes. 스티커를 붙여준다.

그리고 네거티브 조커가 디버프되더라도 자리는 줄어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5라운드 뒤 효과는 받을 수 없겠지만 그 이외의 디버프는 없고, 런에 성공한다면 다 같이 스티커를 붙일 수 있으므로 + 네거티브 태그 효과에 의해 무료이므로 무조건 집어야 한다.

 

- 이터널 조커

블랙 스테이크부터 등장하는 디버프(?)이다. 왼쪽 위해 무한대 표시가 붙는다.

이터널 조커 효과
발라트로 이터널 조커
팔 수 없고, 파괴되지 않음.

(광기Anhk, Hex 등에 의해서도 파괴되지 않음)

 

네거티브이기 때문에 팔 이유가 하나도 없다. 무조건 집어야 한다.

 

- 렌탈 조커

골드 스테이크에서 등장하는 디버프이다. 왼쪽 위에 달러 표시가 붙는다.

렌탈 조커 효과
발라트로 렌탈 조커
매 라운드 종료 시 -$3

(돈이 부족하면 음수까지 간다.)

 

이건 좀 생각을 해봐야 한다. 돈을 지속적으로 빨아먹기 때문에, 버틸 수 있으면 집는거고 못 버틸 거 같으면 그냥 넘겨야 한다. 대충 골드 스테이크까지 왔으니 각자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리하면 렌탈 조커 말고는 디버프가 사실상 없는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거티브 태그로 생성된 조커의 70%는 집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타율이 좋기 때문에 입체 덱을 스티커작 초반에 많이 추천하는 편이다.


참고

- 결국 목표는 클리어

네거티브 태그가 나왔다고 (혹은 내가 원하는 태그가 나왔다고) 무작정 스킵하면 안된다. 높은 스테이크일수록 점수 상승폭이 가파르기 때문에, 상점 한 번으로 생사가 갈릴 수 있다. 특히 스킵을 하면 필요한 점수가 더 높아지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적어도 x1.3) 

내가 어느 정도의 점수를 낼 수 있는지 알고, 스킵을 한 이후 라운드가 간당간당하다면 아쉽지만 블라인드를 플레이하는 것이 항상 맞는 선택이다.


 

♥️ 참고하면 좋을 링크들 ♥️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bWQqYa08uD4

 

입체 사진 덱으로 조커를 왕창 얻는 Roffle Lite의 영상을 첨부한다. 1:17:00 쯤 네거티브 조커 19개를 얻는다.


⌛마치며⌛

게임에서 한 라운드를 플레이하는 이점이 너무 커서 보통 스킵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입체 덱에서는 반드시 한 번은 태그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태그를 이용한 플레이가 어느 정도 강제되는 느낌이 있다. 

골드 스티커 초중반에 많이 이용하는 만큼, 그리고 그 이외의 상황에는 잘 이용하지 않는 만큼 이번에는 골드 스티커 위주로 적게 된 것 같다. 서서히 일반 런에도 해당하는 내용들을 추가해보도록 하겠다.


⚠️(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로 질문은 환영입니다. (저보다는 고수가 훨씬 많은 커뮤니티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