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공략을 읽으시기 전... ✅
골드 스티커와 관련된 마지막 덱, 입체덱이다. 덱 포스팅도 거의 끝나가는 거 같고, 이제는 발라트로로 쓸 글이 얼마 남지 않은게 서서히 체감되는 것 같다. 내 블로그 뷰의 90%가 발라트로에서 오는 만큼 걱정도 있고 뭐 후련함도 있고... 암튼 그런 상황이다. 이번 글도 잘 작성해보자.
♠️ 입체 사진 덱 설명 ♠️
| 덱 모습 | 설명 |
![]() |
보스 블라인드를 이긴 이후 더블 태그를 생성 더블 태그: (더블 태그 제외) 다음 태그를 복사 |

더블 태그가 설명이 안 와닿을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느낌이다.

한편 "다음" 태그를 복사하는거기 때문에, 이전에 이미 있는 태그는 복사하지 않는다.

♦️특별히 사용하는 상황♦️
1. 골드 스티커작 초중반
입체 사진 덱에서는 더블 태그로 네거티브 태그를 왕창 복사하여 조커 9~13개 정도를 한꺼번에 데리고 우승하는 식으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골드 스티커가 아직 많이 붙어있지 않은 초반에는 그냥 아무 조커나 많이 졸업시키는게 중요하다. 네거티브 태그가 뜨지 않는 상황도 (생각보다 자주) 있긴 한데, 한 번 성공하면 얻는 리턴에 되게 커서 입체 덱으로 하는게 이득이다.
| 네거티브 태그 | 설명 |
![]() |
상점에 등장하는 조커 1개가 네거티브 및 무료 (1.0.1f 패치 이전에는 네거티브만 적용되었었다.) |

참고로 네거티브 태그가 8앤티까지 한 번도 뜨지 않을 확률은 55.1%이다. (상형문자 등 앤티 감소가 없다는 가정 하에)
2. 이외?
나머지 사용처는 딱히 없는 것 같다. 뭐 태그 위주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선택해 볼 수 있는거 같긴하다. (한 번도 해본 적 없음)
♦️골드 스티커 적절한 운영법♦️
조커 스티커 팁
팁 이랄게 있나 싶다. 입체 덱에서 조커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은 매우 정형화되어있고 누구나 알 거 같다.
보스를 열심히 깨고, 어쩌다가 네거티브 태그가 나오면 바로 블라인드를 스킵하면 된다.
한 런 8앤티 안에 네거티브 태그 2개가 뜨는 일은 잘 없기 때문에 낮은 앤티에서 뜨더라도 그냥 스킵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골드 스테이크 특성 상 디버프가 덕지덕지 달린다. 지난번에도 설명했지만 아무런 디버프가 없는 조커가 상점에서 나올 확률은 28%밖에 되지 않는다. 네거티브긴 해도 집는게 맞는걸까? 예전 글의 Q&A등 다양한 질문들을 모았다.
- 부패(perishable)된 조커 판정
오렌지 스테이크 이상에서 등장하는 부패 디버프. 왼쪽 위에 시계 같은 모양이 붙는다.
| 부패 전 | 부패 후 | 효과 |
![]() |
![]() |
5라운드 종료 뒤 디버프 (자리만 먹고 조커 효과, 에디션 효과는 발동되지 않음) |
만약 부패가 완료된 조커를 끝까지 가지고 가면 스티커를 붙여줄까? 답은 Yes. 스티커를 붙여준다.
그리고 네거티브 조커가 디버프되더라도 자리는 줄어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5라운드 뒤 효과는 받을 수 없겠지만 그 이외의 디버프는 없고, 런에 성공한다면 다 같이 스티커를 붙일 수 있으므로 + 네거티브 태그 효과에 의해 무료이므로 무조건 집어야 한다.
- 이터널 조커
블랙 스테이크부터 등장하는 디버프(?)이다. 왼쪽 위해 무한대 표시가 붙는다.
| 이터널 조커 | 효과 |
![]() |
팔 수 없고, 파괴되지 않음. (광기 / Anhk, Hex 등에 의해서도 파괴되지 않음) |
네거티브이기 때문에 팔 이유가 하나도 없다. 무조건 집어야 한다.
- 렌탈 조커
골드 스테이크에서 등장하는 디버프이다. 왼쪽 위에 달러 표시가 붙는다.
| 렌탈 조커 | 효과 |
![]() |
매 라운드 종료 시 -$3 (돈이 부족하면 음수까지 간다.) |
이건 좀 생각을 해봐야 한다. 돈을 지속적으로 빨아먹기 때문에, 버틸 수 있으면 집는거고 못 버틸 거 같으면 그냥 넘겨야 한다. 대충 골드 스테이크까지 왔으니 각자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리하면 렌탈 조커 말고는 디버프가 사실상 없는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거티브 태그로 생성된 조커의 70%는 집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타율이 좋기 때문에 입체 덱을 스티커작 초반에 많이 추천하는 편이다.
참고
- 결국 목표는 클리어
네거티브 태그가 나왔다고 (혹은 내가 원하는 태그가 나왔다고) 무작정 스킵하면 안된다. 높은 스테이크일수록 점수 상승폭이 가파르기 때문에, 상점 한 번으로 생사가 갈릴 수 있다. 특히 스킵을 하면 필요한 점수가 더 높아지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적어도 x1.3)
내가 어느 정도의 점수를 낼 수 있는지 알고, 스킵을 한 이후 라운드가 간당간당하다면 아쉽지만 블라인드를 플레이하는 것이 항상 맞는 선택이다.
♥️ 참고하면 좋을 링크들 ♥️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bWQqYa08uD4
입체 사진 덱으로 조커를 왕창 얻는 Roffle Lite의 영상을 첨부한다. 1:17:00 쯤 네거티브 조커 19개를 얻는다.
⌛마치며⌛
게임에서 한 라운드를 플레이하는 이점이 너무 커서 보통 스킵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입체 덱에서는 반드시 한 번은 태그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태그를 이용한 플레이가 어느 정도 강제되는 느낌이 있다.
골드 스티커 초중반에 많이 이용하는 만큼, 그리고 그 이외의 상황에는 잘 이용하지 않는 만큼 이번에는 골드 스티커 위주로 적게 된 것 같다. 서서히 일반 런에도 해당하는 내용들을 추가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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