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공략을 읽으시기 전... ✅
이제 챌린지 공략이 끝났으니, 미뤄뒀던 덱 관련 포스팅을 적으려고 한다. 오늘은 그 중 난이도가 많이 낮은 옐로우 덱이다.
언제나 그랬듯 이제 슬슬 스티커를 붙여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작성했지만,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 옐로우 덱 설명 ♠️
| 덱 모습 | 설명 |
![]() |
초기 돈이 $14 (추가로 $10을 준다.) |
심플한 효과다. 다른 덱에서는 $4로 시작하는 반면 옐로우 덱에서는 $14으로 시작한다.
SB를 한 번의 핸드로 깼다고 가정하면 각 경우에 따라 다음과 같은 돈을 얻는다.
| 다른 덱 | 옐로우 덱 | |
| 화이트 스테이크 | $4로 시작, $10로 첫 번째 상점 | $14으로 시작, $22로 첫 번째 상점 |
| 레드 스테이크 + | $4로 시작, $7로 첫 번째 상점 | $14으로 시작, $19로 첫 번째 상점 |
다른 덱의 레드 스테이크 같은 경우는 $7로 상점을 들어가는 것 보다는 태그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스킵하는 경우가 많은데, 옐로우 덱 같은 경우는 무려 $19로 첫 번째 상점을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스킵을 하지 않는 편이다.
♦️특별히 사용하는 상황♦️
1. 골드 스티커작 중후반
옐로우 덱은 처음에 돈이 많기 때문에 full-이자 조건인 $25를 모으기 아주 쉽다. (그냥 SB깨고 돈 안쓰고 BB 깨면 $25이다.) 난이도가 낮고 처음에 돈이 많아 아직 졸업시키지 못한 조커를 집는데 부담이 없어서 나는 115번째~135번째 정도까지 자주 애용했다.
골드 스티커작을 할 때 초중반까지는(80개 언저리) 입체덱을 추천하고, 그 이후에는 옐로우 덱을, 후반에서는(130개 이상) 유령 덱을 추천한다. 입체덱은 조만간 글을 쓸 예정이다.
후반에는 조커를 집고 런을 이기는 것도 어렵지만, 아직 졸업되지 않은 조커를 찾는 것도 어렵다. 조커를 한개씩이라도 졸업 시키면 다행이기 때문에 조커 하나의 가치를 높이거나 입양이 쉬운 유령 덱을 추천한다. (공략 보기)
[발라트로/공략] 골드 스티커 쉽게 붙이기 - 고스트 덱
⚠️(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략을 읽으시기 전... ✅아직도 맛있는 조커 판이 나오지 않아서 (...) 이번에는 골드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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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커 찾는 난이도가 높지 않은, 그렇지만 이제 슬슬 리롤을 하면서 찾기 시작해야 하는 110~130개 정도에서는 돈 압박이 적고 조커가 나왔을 때 즉시 집을 수 있는 옐로우 덱을 추천한다. 한 런에 2개 정도씩 졸업시켰던 것 같다.
2. 힐링 및 테스트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힐링으로 자주 사용된다. 돈에 부담이 없고, 돈을 제외하면 다른 덱과 특별히 다른 점이 없어서 특정 조합을 시도해보기도 자유롭다.
그냥 이렇게 넘어가기에는 난이도가 왜 낮은가? 라는 의문이 들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발라트로는 어느 정도 깨는 방법이 정형화되어있다. 거지런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full-이자($25)를 달성하고, 이후 돈으로 패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모아둔 돈을 사용하여 더 좋은 조커로 교체하는 것이다.
즉 full-이자를 3~4앤티 정도에 달성해두면 이후에 해야 하는 일은 정형화되어있다. 처음에 적당한 점수를 얻으면서 돈을 모으는 구간이 가장 어렵고 리롤이 많이 나오는 구간인데, 이 구간을 그냥 1앤티만에 넘길 수 있으니 난이도가 굉장히 낮아진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난이도는 다음과 같다.

블랙이랑 체커가 너무 압도적으로 차이나고, 나머지는 차이가 크지 않은 것 같다. 챌린지는 가장 어려운 레벨을 기준으로 티어를 매겼다.
♦️골드 스티커 적절한 운영법♦️
조커 스티커 팁
1. 조커 입양은 언제?
다른 덱에서는 돈이 없는 상태에서 졸업을 노리고 조커를 집는 것 보다는 일단 점수를 채우고 후반에 리롤을 통해서 조커를 집는 것을 추천한다. 돈이 딸려서 폐사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옐로우 덱은 처음에 돈이 많기 때문에 시기에 관계없이 아직 조커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조커를 일단 집는 것을 추천한다. 정 돈/점수가 부족하면 나중에 팔면 된다. (근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 수도.)

운영 팁
1. 1앤티 스몰 블라인드 스킵
위에서 얘기했듯이 비추천한다. 조금 더 자세히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 1앤티 스몰 블라인드 스킵 | 1앤티 스몰 블라인드 플레이 (스킵 X) |
| - 태그 하나 | - 핸드 안 쓴거 $3 + 이자 $2 - 상점 이용 가능 (wt. $19) |
옐로우 덱에서 스킵하면 일반적인 런과 다르게 이자 $2까지 추가로 놓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투자 태그의 가치가 낮아지는 영향도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스킵하기 적절한 태그들은 다음과 같은데,
| 홀로그래픽 태그 | 투자 태그 | 쿠폰 태그 | 폴리크롬 태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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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그래픽, 폴리크롬 태그 같은 경우 골드 스테이크에서는 잘 쓰지 않는 편이다. 이터널, 부패, 렌탈이 각각 30% 확률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아무런 효과가 없는 조커가 뜰 확률이 28%밖에 안되서 태그의 밸류가 별로다. 골드 스테이크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런과 비슷한 가치의 태그다.
- 비슷한 느낌으로 희귀 태그, 레어 태그, 포일 태그 등도 모두 골드 스테이크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 투자 태그 같은 경우 빠르게 $25를 채워서 full-이자를 쉽게 달성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번 런에서는 굳이 태그가 아니더라도, 그냥 1앤티 BB까지 돈을 안 쓰기만 하면 달성된다. $25를 넘는 돈의 경우 이미 full-이자를 받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효과가 없어 효과가 많이 반감되기 때문에, 투자 태그의 밸류가 낮아진다.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 쿠폰 태그는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돈을 아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투자태그와 비슷한 느낌이다.
결과적으로 주는 돈은 늘고, 태그의 가치는 감소하기 때문에 SB 스킵을 비추천한다.
♥️ 참고하면 좋을 링크들 ♥️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TJEsOAc_bmE
Balatro University는 발라트로 공부 용으로 아주 좋은 채널이다. 영어인게 좀 흠이긴 하다.
⌛마치며⌛
옐로우 덱은 다른 덱과 다르게 효과가 매우 심플한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런과 비교하여 특별히 설명할 거리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게임 후반에 하는 운영을 중반부터 하는 느낌으로 플레이하면 쉬울 것이다.
옐로우 덱은 처음부터 돈 운용이 자유로워서 가장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골드 스티커를 붙일 때도 장점이 있는 덱이다. 발라트로는 돈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full-이자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데, 이 과정을 크게 단축시켜주기 때문에 난이도 역시 쉬운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옐로우 덱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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