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의 다른 글들과 달리 공략은 아닙니다, 그냥 발라트로 일기 같은 느낌?⚠️

육감은 확실히 있으면 편한 듯. Cryptid랑 Deja vu 등 크랙이 될만한 요소가 많음. 운 좋게 페르케오 떴으면 좋았을 텐데.

Deja vu로 스틸 레드씰 만들고

DNA로 양산하기. 마임도 이 근처에서 집었던듯.

반물질, 청사진 ㄴㅇㅅ

투명한 조커... 뭐가 나올지?

맨 처음에 편지 떠서 빠르게 강제종료하고, 편지 팔았더니 마임 얻음.
덕분에 돈이 부족해졌고, 결국 남작 못 찾고 폐사.

♠️정리♠️
육감 이용해서 Deja vu 얻고, 운좋게 천문대 덱이나 이런 걸로 피벗하기도 편해서 나쁘지 않은 카드인듯.
네거티브 홀로그램으로 초반부를 쉽게 넘겼는데, 이건 완전 럭키. 또 이런 런을 볼 기회가 있을까...
2일 연속으로 남작 못 구해서 터져서 좀 힘드네.
댓글로 질문은 환영입니다. (저보다는 고수가 훨씬 많은 커뮤니티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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